매 학기 수강신청은 초 단위 전쟁입니다. 인기 강의는 열리자마자 매크로가 쓸어가고, 정작 진짜 학생은 신청창에 들어가 보지도 못합니다. 캡차·순번대기로는 근본 차단이 안 됩니다. 원인은 하나 — 입력이 사람의 것인지를 안 보기 때문입니다.
매크로는 신청 버튼의 위치를 미리 잡아두고, 발표 시각에 사람이 반응할 수 없는 속도로 클릭을 쏟아붓습니다. 마우스를 실제로 움직이지 않고 좌표로 바로 '순간이동'해 누르기 때문에, 화면상으로는 정상 신청과 구분되지 않습니다.
▼ 아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수강신청 화면입니다 (실제 대학 화면이 아닙니다).
| 학수번호 | 과목명 | 담당교수 | 정원 | |
|---|---|---|---|---|
| AI2011-01 | 인공지능개론 | 김서연 | 2 / 40 | |
| CS1023-02 | 자료구조 | 박도현 | 0 / 35 | |
| BUS2044-01 | 경영학원론 | 이하늘 | 5 / 60 |
위 [신청] 버튼을 직접 눌러 보세요 — 사람의 자연스러운 마우스 궤적은 물리 엔진이 즉시 통과시킵니다.
캡차(보안문자) — 정상 학생에게 입력 마찰을 주면서도, 정작 봇은 OCR·AI로 상당수 우회합니다. "사람이냐"를 묻지만, 매크로 판별의 본질은 "이 입력이 물리적으로 사람의 것이냐"입니다.
순번대기·다중창 제한 — 봇이 대기열을 함께 점유하면 형평성이 그대로 무너집니다. 서버 부하는 줄여도 자리 선점은 못 막습니다.
사후 적발·취소 — 이미 발생한 형평성 훼손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. 필요한 건 신청 시점의 사전 차단입니다.
사람이 버튼을 누를 때 커서에는 관성·미세한 흔들림·자연스러운 가속이 남습니다. 매크로의 좌표 클릭은 이 물리적 흔적이 없습니다. Studio Hirameki의 방어 엔진은 이 물리적 특징만으로 사람과 봇을 구분합니다.
· 기존 수강신청 시스템은 그대로 — 페이지에 스크립트만 삽입
· 캡차·보안문자 없음 — 학생은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음
· 트래픽이 폭주해도 추가 요금 없음
· 도입 전, 실제 수강신청 기간의 봇 트래픽을 무료로 측정해 리포트 제공(관측만, 시스템 영향 0)
귀 대학의 수강신청 기간 봇 트래픽을 무료로 측정해 리포트로 보여드립니다.
시연은 직접 만나뵈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.
문의 · chori@hrmk.studio